•   
  •   
  •   
  •   
  •   
 
 
ㆍ 공지사항
ㆍ 자유게시판
 
     
 
문화재조사안내  >  자유게시판
     
   
제목 발굴 반세기로 보는 대전의 역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4-06-26
조회수 1020
구성동 유적 출토 토기

문화재청·한문협, 대전역사박물관서 특별전

상대동 중동골 양촌 SD1호 건물지 출토 수막새와 도기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한문협·회장 조상기)는 오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대전역사박물관에서 '갑천(甲川) - 대전 발굴 50년의 기록'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문화재청이 23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이번 전시가 구석기시대 이래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대전 지역 주요 발굴성과를 중심으로 대전의 역사 발전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대구 달성 평촌리유적 청동기시대 석관묘 인골(경북문화재연구원)

전시 제목에 들어간 갑천은 금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대전의 동맥이다.

구석기·신석기시대 문화상은 용호동·둔산동 유적 발굴성과를 통해 살피고, 청동기·초기철기시대 문화는 괴정동 농경문 청동기와 둔산식·송국리식 주거지로 들여다본다. 삼국시대 문화상을 대변하는 유물로는 구성동 유적과 용산동 유적 출토품 등이 선보인다.

대전 발굴 50년 특별전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가 공동으로 대전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는 '갑천 - 대전 발굴 50년의 기록' 특별전 전시품 중 용산동 2지구 1호 토광묘 출토 백제시대 쌍호(기고 10cm). (문화재청 제공)

최근 대전에서는 정확한 성격을 가늠하기 어려운 초대형 고려시대 건물터가 상대동 유적에서 발견됐다. 이에 이번 전시에서는 이곳 출토품을 필두로 다른 지역 건물터와 무덤 유물로 고려·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정신세계를 배우는 코너도 마련한다.

전시 부대 행사로 발굴현장의 생생한 장면을 담은 사진전도 곁들인다.

대전 발굴 50년 특별전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가 공동으로 대전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는 '갑천 - 대전 발굴 50년의 기록' 특별전 중 사진전에 출품되는 부산 기장 고촌유적 출토 3~4세기 무렵 목제 칠기.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제공)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대전 발굴 50년 특별전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가 공동으로 대전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는 '갑천 - 대전 발굴 50년의 기록' 특별전 중 사진전에 출품되는 광주광역시 월전유적 조사후 전경. (호남문화재연구원 제공)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Satoh Fiaynll! This is just what I was looking for. | 39.158..xxx.xxx 2015-06-27 20:03:48